구글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개인 정보에 구글 검색봇의 방문을 차단하기 위해 robot.txt를 사용하는 일이 흔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에서는 robot.txt 가 오히려 구글봇으로 위장한 스팸봇이나 나쁜 검색 봇의 주요 목표가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이용한다면 구글의 권고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요? 1. robots.txt를 데이터를 지키기 위해서 사용하지 마십시오. 주민등록번호 유출등의 사건을 일으키는 나쁜 검색엔진들은 그 파일을 지키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파일을 이용하여 소중한 데이터가 저장되어있는 곳의 위치를 알아내려고 합니다. robots.txt 파일은 검색엔진이 여러분의 홈페이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이지, 보안의 목적으로는 사용하셔도 실제적인 보안의 효과는 거두시기 힘듭니다. 2.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지만 데이터를 접근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3. 개인 정보와 관련된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저장하십시오. 물론, 암호화하여 저장하는 것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유출되었을 때의 손해 비용을 생각하신다면, 절대로 비싸지 않을 것입니다. Read more at googlekoreablog.blogspot.com |
얼마전 추적 60분에서 정치적 이념 운운하거나, 또는 큰 소리로 질문한 사람을 윽박지르던 어떤 분이 생각난다. Don't politic, use data...그리고 그 분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 Share everything you can...진실을 규명하고 음모론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 구글의 ‘기업혁신을 이끄는 9가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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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혁신은 끊임없이 이뤄진다.(Innovation, not instant perfection)
혁신은 그 속성상 한번에 이뤄지기는 어렵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대부분 베타(시범) 버전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② 공유할 수 있는 것을 모두 공유하라.(Share everything you can)
전 직원이 인트라넷을 통해 모든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있다. 협력을 위해서는 서로 잘 알아야 한다.
③ 현명한 인재, 우리는 당신을 고용한다.(You're brilliant, we're hiring)
같은 일을 하는 많은 사람의 피드백을 받아 당신을 선발한다.
④ 꿈을 좇아라.(A license to pursue dreams)
근무시간의 20%는 일이 아닌 자신의 개인적 관심사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다소 황당하고 엉뚱한 주제도 얼마든지 좋다. 구글 뉴스와 지메일, 기념일 로고 같은 아이디어의 상당수가 바로 ‘20% 프로젝트’에서 나왔다.
⑤ 정치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데이터를 활용하라.(Don't politic, use data)
같은 아이디어를 갖고 논의했을 때 목소리가 큰 사람보다,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하는 사람이 유리하다.
⑥ 아이디어는 어디에서나 얻을 수 있다.(Ideas come from everywhere)
구글은 어떤 조직의 부서원이든 혁신적 아이디어를 내기를 기대한다. 심지어 파이낸스팀에게서도 말이다.
⑦ 창의력은 제한이 있을 때 배가된다.(Creativity loves restraint)
데드라인 같은 제약 조건은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다.
⑧ 돈보다는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라.(Worry about usage and users, not money)
이용하기 간편하고 사용자가 빠져들기 쉬운 서비스를 제공하라. 돈은 알아서 따라온다.
⑨ 프로젝트를 포기하지 말라. 변형하면 된다.(Don't kill projects, morph them)
성공하지 못한 프로젝트를 그냥 버리지 말고 다시 활용하라. 지금은 사라진 ‘구글 노트북’ 서비스는 현재 ‘구글 닥스(Docs)’로 대체됐다 | Read more at shindonga.donga.com |
파일을 다른 곳에서 다운로드했다가 다시 다른 곳에 업로드할 때마다 내컴퓨터로 다운로드 받고 다시 올리곤 했는데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군요. 멋진 팁을 소개해 주신 Dapy님께 감사. ^^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웹에 올려진 파일의 url 을 복사한다 보통 브라우저에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 되면 url 을 복사할 수 있다 |
이후 업로드를 원하는 사이트에서 파일 업로드 기능을 실행한다 그리고 업로드할 파일을 선택하는 창에서 파일 이름 부분에 복사한 url 을 붙여넣은 후 업로드를 하면 된다 그럼 원했던 파일이 업로드된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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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4.0 베타 버전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면서 버그가 줄고 기능향상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웹서핑 속도도 3.0 버전에 비해 많이 개선되어보입니다. 그러나 기존 애드온과의 호환성 문제로 사용을 주저하게 되는데 channy 님 블로그에서 파이어폭스의 4.0의 개선된 기능과 기존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알려 주셔서 소개합니다. | 베타 버전을 설치하고 나면 기존에 사용하던 부가 기능 대부분이 이용이 어려울 것이다 |
| 주소창에 about:config라고 치면 설정 화면이 나온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연산자"를 하고 난 후, extensions.checkCompatibility.4.0b라는 새 속성을 만들어 넣은 후 연산자를 false로 만들어 주면 모든 부가 기능이 동작한다. |
| 간혹 에러나 경고를 내는 부가 기능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럴 경우, 어떤 확장 기능이 문제를 일으키는지 하나씩 "사용 안함"을 해서 찾은 후 당분간 쓰지 않으면 된다. |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이모티콘, 감정을 특정 문자로 표시해주는 이모티콘의 유래를 잘 설명해 놓은 글이다. 문자로만 이루어진 소통은 간혹 쓸데없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여기에 약간의 감정을 실어보낼 수 있다면 무미건조한 문자에서 오는 단조로움과 오해를 줄일 수 있다. 상대방이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 글에 ^^;; 이런 멋적은 이모티콘 하나만 달아주어도 글의 느낌이 많이 부드러워진다. 이모티콘의 힘은 의외로 강력하며 인터넷이 탄생시킨 위대한 발명품 중에 하나가 틀림없다. |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터넷을 발전 시킨 사람 중 빠지지 않는 사람이 Carnegie Mellon 대학의 Fahlman 교수이다. 그가 만든 발명품은 인터넷을 발전 시킨 10 대 발명품에 종종 선정 된다. 그는 웃는 아이콘인 :-)와 심각한 표정인 :-( 를 개발한 이모티콘 개발자였다. |
| 지금은 이모티콘이라는 명칭으로 많이 불리고 있지만 90년도 중반까지만 해도 스마일리 ( smiley )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 |
| 인터넷에서 커뮤니티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Scott Fahlman 교수가 1982년 9월 사용을 제안하면서부터이다 |
리뷰를 할까 하다가 미루고 있었는데 웹초보님이 마치 자세하게 리뷰를 해주셨네요.. 구독자 분들께 소개도 하고 제 블로그에도 보관(?)차원 에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한국분이 만들어서 그런지 꼭 필요한 기능은 거의 다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hangul77이라는 아이디에서 연상되듯 한국 분이 제작하신 것 같은데요. 완벽한 한글화와 함께 국내 웹서핑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들이 가득합니다. |
기독교와 관련 읽어본만할 책과 글 2편이다. 앰플리파이의 오토포스트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테스트 삼아 발행. 번역서가 없다면 직접 번역을 해서라도 읽고 싶었던 경전이 바로 도마복음 이다. 그런데 최근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도마복음 역주를 펴냈다. 양장본에 화려한 컬러 사진을 포함된 책이다. 도마복음을 따로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일단 이 책을 모두 구입했다. 1권은 도올의 도마복음이야기로 도마복음에 대한 배경을 설명한 책이다. 도올이 이전에 지은 기독교성서의 이해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 |
이 <유다복음>은 당초 서기 1세기 혹은 2세기에 씌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복음서의 저변에 깔려 있는 영지주의 전통 자체가 초기 기독교단 안에서 이단으로 몰리면서 거의 2000년 동안 실제 내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던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유다복음>의 원래 텍스트는 그리스어로 되어 있었으나 4세기 무렵 이집트에서 사용하던 콥트어로 번역해 파피루스에 기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텍스트는 모두 26페이지 분량이다. Read more at www.pressian.com |
인터넷에는 무심코 사용하지만 개인정보를 훔쳐가는 수많은 악당들이 도처에 널려있다. 그리고 개인들은 보안에 별로 신경쓰지도 않는다. 최소한 이것만은 신경쓰고 웹라이프를 즐기자.
공공 PC 에서 로그인 정보남기기, 업데이트 게을리하기, 가쉽거리나 비합법적인 것 찾아 다니기, 토렌트 마구잡이 이용하기, 포르노 야동 찾기, 무료 온라인 게임 웹게임 특히 페이스북 소셜게임들 하기, 페이스북에 온갖 개인정보 올리기,알수 없는 무선네트워크에 접속하기,하나의 암호로 모든 웹사이트 로그인하기, 무료 경품에 응모하기. Checking the "Keep me signed in" box on public PCs |
Failing to update Microsoft Windows OS /Java / Adobe Reader / Adobe Flash |
Searching for celebrity gossip, incriminating material (i.e. sex tapes) |
Using BitTorrent to download copyrighted software/film/TV shows |
Online gaming (free to play, social games on Facebook and beyond) |
Leaving Facebook privacy settings wide open, therefore exposing personal info to all |
Connecting to unknown wireless networks |
Using the same password for every single online account |
오복중 하나인 치아, 치아관리에 333 과 같은 정해진 통념이 늘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치아 건강에는 타고난 유전적 요인도 작용하고 술 담배, 카페인, 탄산 음료와 같은 환경적 요인도 작용한다. 올바른 칫솔질과 333의 법칙만으로는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그리고 늘 삶에는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함을 잊지말아야하며 한 가지 방법만을 맹신해서는 절대 안된다. | 영국 사회에서는 다소 다른 법칙이 통하는 것 같다. 그들 사회에서는 하루 두 번, 한번에 2분씩 양치질을 하는게 올바른 양치질 습관으로 통용된다는 의미다. |
| 음식을 먹은 뒤 무조건 3분 이내에 양치질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때론 재고할 필요가 있다. 탄산음료처럼 산성이 강한 음식을 먹은 뒤에는 30분 이상 기다려 침에 의해 산도(酸度)가 중화된 뒤 칫솔질을 하는게 치아건강에 이롭다. pH 농도가 3.4 이내일 만큼 산성이 강한 콜라나 사이다를 마신 뒤 곧바로 칫솔질을 하면 음료 속의 산성 성분에 의해 치아 표면이 부식된 상태에서 치약의 연마제가 가세하기 때문에 법랑질이 손상받기 쉽다. 굳이 탄산음료를 마신 직후 칫솔질을 해야 할 경우라면 먼저 가글액이나 물로 입을 헹궈내는게 좋다.Read more at news.naver.com |
흡입력을 이용해 파리를 훅~빨아드리는 재미난 총이다. 미니 청소기로 활용가능. 교체 가능한 카트리지를 이용해 빨아들인 파리나 먼저는 툭툭 털어버리면 됨. 가격은 쫌 비싸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하나 쥐어주면 하루종일 파리 바퀴벌레 박멸할 듯. fly-goodbye set: US$ 29.99 (suction cylinder, handle, 3 catch & release cartridges, 3 fly-gates and 1 magnifying glass)
Catch&release cartridge set: US$ 6.50 (5 catch&release cartridges, 4 fly-gates and magnifying g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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