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불패
전국의 집값이 다 떨어지고 부동산 거품이 붕괴되도 수요가 넘치는 강남의 집값은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강남의 집값이 너무 높다고 불평하는 것은 시장경제를 무시하는 행동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은 아이들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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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는 회복국면에 접어들었고 부동산값도 점차 오를 가능성이 크다. 외국인 투자가들은 요즘 서울 오피스 빌딩 등 한국 부동산을 눈여겨 보고 있다.”
컬리어스 인터내셔널 서울의 조지 매케이(44•사진) 대표는 한국의 부동산 시장을 낙관적으로 봤다
강남권을 대신할 고급주거지가 없는 상황에서 신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주택 수는 한정돼 있기 때문에 집값이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는 게 그의 분석이다.
만약 금리가 많이 오르면 오히려 서울 외곽의 집값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에 집을 살 기회가 생기면 어떤 주택을 사겠느냐는 질문에 그는 “아파트보다는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을 고르겠다”고 했다. 단독주택을 헐어 아파트를 지을 순 있지만 그 반대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개발 여지가 있는 단독주택의 희소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했다.
컬리어스 인터내셔널은 세계 61개국에 1만1000여명의 직원들이 부동산 가치 분석 및 투자 컨설팅을 하는 글로벌 기업이다Read more at land.joins.com




